Lif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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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란의 퍼스널컬러 진단, 무엇이 진짜?Life 2020. 11. 11. 14:16
Written by BB 퍼스널컬러, 여자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단어일 것이고 자신이 어떤 톤인지 한 번쯤 자가진단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. 온라인상에도 퍼스널컬러 라고 검색하면 매우 많은 정보들이 뿌려지고 있다. 하지만 어떤 게 진짜인지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고, 자가진단 또한 마찬가지로 어렵다. 퍼스널컬러가 도대체 무엇이길래? 내가 가진 피부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것을 퍼스널컬러 진단이라고 하는데, 잘 알아두면 메이크업을 할 때, 옷을 고를 때 다방면으로 활용해 볼 수 있다. 특히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거나,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한 번쯤 진단해 보면 좋다. 퍼스널컬러 자가진단은 일반적인 여성들이라면 비교적 쉽게 파악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. 하지만 뷰티나 패션에 크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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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상의 해시태그 캠페인, 그 가치와 진정성을 이야기하다Life 2020. 11. 2. 18:08
written by.HEE 캠페인이란 무엇인가? 캠페인은 사회·정치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운동이다. 세상에는 다양한 유형, 다양한 목표를 위한 캠페인이 존재하며,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후 이러한 캠페인이 더욱 확산되고 있는데. 바로 온라인상의 해시태그(#) 캠페인이다. 해시태그는 SNS이용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용해봤을 법하다. SNS이용자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던 ‘집콕 챌린지’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 머물며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잇거리나 취미활동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. 간식을 만들어 먹거나 색다른 놀이는 즐기는 모습을 서로 게시물을 통해 공유하기만 하면 된다. 이 캠페인으로 인해 몇 달 전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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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터가 만난 가장 순수하고 푸르렀던, 인도네시아Life 2020. 8. 3. 18:16
written by. HB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일이든 첫 경험을 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. 그리고 그 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좋은 기억이 될 수도, 나쁜 기억이 될 수도 있다. 나에게 가장 좋았던 기억이자 행복했던 기억은 처음 비행기를 탔던 22살이었다. 요즘은 어릴 때부터 비행기를 타지만 당시 22살 이었던 나는 나이에 비해 처음으로 경험한 비행이었는데,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갔던 제주도를 제외한 인생 첫 해외 비행이었다. 입국심사부터 면세점 수령 등 어려운 것 투성이었지만 당시 나는 여행이라기보다 ‘해외봉사’라는 명목 하에 떠난 첫 비행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 설렘은 말할 것도 없었다. 그 당시 함께 봉사를 떠난 우리 팀 인원은 20명 남짓이었다. 전국 각지에서 만난 우리들은 여행을 떠나기..